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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역세권청년주택 '공공임대' 576호 입주자 모집 서울시는 3.31(금) 2023년 첫 '역세권청년주택 공공임대 부문' 입주자 모집을 공고하고 4.12(수)~4.14(금) 3일 간 온라인 청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에는 강동구 성내동 등 서울 시내 5개 단지, 총 576호 입주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역세권청년주택'은 무주택 청년․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민간과 공공이 협력하여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곳을 중심으로 공급하는 임대주택이다. 입주 지원자격은 만 19~39세의 무주택자, 자동차 미소유인 청년 또 는 신혼부부로 본인과 부모 합산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가구당 월평균 소득 100% 이하에 해당해야 하며 보다 자세한 입주자격은 모집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이번 입주자 모집은 강동구 성내동 87-1 일원 역세권청년주택 264 호를 비롯해 .. 2023. 3. 30.
알뜰교통카드, 부담은 줄이고, 혜택은 늘리고, 사용은 편하게 알뜰교통카드 개선점 고물가 시기 국민 교통비 절감에 도움을 주는 알뜰교통카드의 지원 혜택이 대폭 확대되어 기존 6개 신한, 우리, 하나, 로카, 티머니, DGB 카드사에서 국민, 농협, BC, 삼성, 현대를 포함한 11개 카드사로 더욱 다양해진다. 알뜰교통카드는 국민 누구나 이용 가능한 교통카드로, 대중교통비를 월 최대 약 1~4만원 절감 할 수 있으며, 카드사의 추가 할인혜택까지 (대중교통비의 약 10%, 월 최대 4만 원) 받을 수 있어 이용 만족도가 높다.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이성해)는 이러한 알뜰교통카드의 교통비 절감 효과를 더욱 강화하고자 저소득층 대상 적립 금액을 한층 더 상향(3월~)하고, 적립 한도를 늘린 알뜰교통카드 플러스(7월~)를 선보여 대중교통을 자.. 2023. 2. 22.
착오송금 반환지원제도 우리가 살아가다 보면 각종 세금, 월세, 여러 사용요금들과 개인의 거래성 목적으로 현금을 이체하는 경우가 정말 많다. 이렇게 계좌이체를 하다 보면 계좌이체를 잘못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곤 한다. 잘못 이체된 돈을 수취인이 쉽게 돌려 주면 좋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한 번씩 걱정을 하곤 하였다. 이처럼 실수로 잘못 송금한 돈을 쉽게 돌려받을 수 있는 제도가 있어 알아보고자 한다. 착오송금 반환지원제도란? 송금인이 실수로 잘못 송금한 돈을 예금보험공사가 대신 찾아주는 제도이며 2021년 7월 6일 부터 시행한 제도이며 금융사를 통한 반환 신청이 우선이며 이 단계를 겉 치지 않고는 신청이 불가능합니다. 기존 착오송금 발생 시 송금인은 금융회사를 통해 수취인에게 송금된 금전을 요.. 2023. 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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